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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4

꾸준한 등산·숲길 걷기, 정신질환 위험 10% 낮춘다

꾸준한 등산·숲길 걷기, 정신질환 위험 10% 낮춘다 - 미디어 바로국립산림과학원·서울대 공동연구, 국민건강보험공단 3.2만명 4년 추적 분석 결과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규모 의료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꾸준한 등산과 숲길 걷기가 정신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연구는 2016년 산림활동 기록이 있는 약 3만 2천 명을 대상으로 최대 4년간 정신질환 진단 이력을 추적한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산림활동량이 높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불안·우울 등 정신질환 신규 진단 위험이 약 10% 낮았다. 활동 거리, 시간, 빈도, 규칙성 등 모든 지표에서 위험 감소 효과가 일관되게 나타났다.연구 결과 요..

건강 2026.02.02

해외직구 헤어드라이어, 전기드릴 등 7개 제품, 국가 통합 인증 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헤어드라이어, 전기드릴 등 7개 제품, 국가 통합 인증 기준 부적합 - 미디어 바로 해외직구 헤어드라이어, 전기드릴 등 7개 제품, 국가 통합 인증 기준 부적합 - 미디어 바로부적합 제품 목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해외직구 정보통신기술 제품의 전파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29개 제품 중 7개 제품이 국가 통합 인증(KC 인증) 기준에 부적합하다고 18일 밝www.mediabaro.com 국가 통합 인증(KC 인증)이 면제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해 전자파 안전성 검사 실시AD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해외직구 정보통신기술 제품의 전파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29개 제품 중 7개 제품이 국가 통합 인증(KC 인증) 기준에 부적합하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해외직구 제품은 개인 사용 목..

건강 2025.11.18

산림청,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 선정

산림청,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 선정 - 미디어 바로 산림청,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 선정 - 미디어 바로산림청은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밤은 예로부터 영양과 맛을 책임지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 중 하나로, 단단한 껍질 속에 풍부한 영양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 밤www.mediabaro.com 산림청은 11월 이달의 임산물로 ‘밤’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밤은 예로부터 영양과 맛을 책임지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 중 하나로, 단단한 껍질 속에 풍부한 영양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 밤은 주로 9월부터 11월 사이에 수확되며, 품종 개량을 통해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AD 밤에는 비타민C, 식이섬유,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

건강 2025.11.18

더 오래 신선하게’ 똑똑한 과일, 채소 보관법

에틸렌 민감한 과일, 채소는 사과와 따로 보관 바나나, 망고 등 열대과일은 냉장고 아닌 실온에 두기 농촌진흥청은 추석 선물용, 제수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과일과 채소의 품질을 유지해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저장 방법을 소개했다. 추석 선물 품목 가운데 사과와 배, 사과·배 혼합 상자는 선호 비율이 26.7% 정도로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세대와 입맛이 변하며 사과, 배 등 전통적인 과일에 망고, 키위 등 열대과일을 섞어 구성한 선물도 많이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사과는 식물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생성량이 많은 과일로, 다른 과일․채소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 따로 보관해야 한다. 과일뿐 아니라, 브로콜리, 상추, 오이, 수박, 당근 등 에틸렌에 민감한 채소도 누렇게 색이 변하거나 반점이 생길 ..

건강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