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가 직접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한다 - 미디어 바로 30대 1 경쟁률 뚫은 30개사… 민간 전문성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7월부터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 후속 고도화 사업으로, 경쟁력이 검증된 소상공인 제품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정부 주도 판로·마케팅 지원에서 벗어나, 민간 종합 광고대행사가 직접 참여해 소상공인 제품의 브랜드화·홍보·글로벌 진출까지 총 3단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에는 약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이 몰렸으며, 최종 30개사가 선발됐다. 사업 운영은 국내 주요 광고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