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으로 시민 건강 지킨다 - 미디어 바로2026년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지정…주택·비주택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김포시가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를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해 비산석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2억 3,900만 원으로 주택 3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4동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1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비주택 건축물은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된다. 또한 주택의 경우 철거 후 지붕개량 비용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