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9억 원으로 안전과 공동체를 살릴 수 있을까 - 미디어 바로 8개 세부사업 추진에도 여전히 남는 의문…지원의 폭과 깊이는 충분한가 김포시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내놓았다. 총 9억 100만 원을 투입해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보수 ▲노후 승강기 개선 ▲주거환경 개선 ▲안전관련시설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신설)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등 8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표면적으로는 입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폭넓은 지원처럼 보인다. 특히 지난해에는 없었던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이 새로 포함되었고, 단지 내 도로 보행안전 수준을 평가 항목에 반영하는 등 개선점도 눈에 띈다. 또한 최근 2년 내 보조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