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 미디어 바로유효기간 3년 제도 도입·재선정 심사 신설로 제도 내실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주 체험과 관광을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충북 충주시 ‘다농바이오’, 전북 순창군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 정읍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경기도 양평군 ‘맑은술도가’, 경북 예천군 ‘착한농부’ 등 총 5곳이다. 이들은 역사성과 지역 연계성, 품질 인증 여부,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정됐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을까? 202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