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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 1027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 미디어 바로유효기간 3년 제도 도입·재선정 심사 신설로 제도 내실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주 체험과 관광을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충북 충주시 ‘다농바이오’, 전북 순창군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 정읍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경기도 양평군 ‘맑은술도가’, 경북 예천군 ‘착한농부’ 등 총 5곳이다. 이들은 역사성과 지역 연계성, 품질 인증 여부,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정됐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을까? 2025년까지..

문화 2026.04.22

충청북도, 중소기업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업체 모집

충청북도, 중소기업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업체 모집 - 미디어 바로 소셜커머스 입점·기획전·프로모션 지원… 온라인 판로 확대 기회충청북도가 비대면 온라인 구매 확산 흐름에 맞춰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2026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충청북도 소재 중소기업(본사 또는 공장)으로, 통신판매업신고증을 보유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롯데ON, G마켓, 오아시스마켓 등 주요 소셜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획전 운영과 할인쿠폰 제공, 광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롯데ON은 월별 테마 기획전(월 7회)과 맞춤형 프로모션, 광고머니(업체당 10만 원) 지급, 광고대행사 무료 매칭 등을..

산업 2026.04.22

부산 영도,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입주기업 모집

부산 영도,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입주기업 모집 - 미디어 바로 전국 최초 해양·수산 AI·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거점 조성 부산광역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영도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내에 조성된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를 전국 최초로 해양·수산 AI 및 데이터 기반 지역혁신과 연구개발의 산학연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입주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해양수산발전기본법』 제3조 2의2(해양과학기술) 및 제3조의 3호(해양수산업)에 해당하는 업종으로, 중소·중견기업 7개실을 모집한다. 앵커기업 1실과 예비창업·스타트업실 13실은 별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및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기업이다.센..

산업 2026.04.22

안양산업진흥원 벤처기업집적시설 입주기업 모집, 조건과 혜택 정리

안양산업진흥원 벤처기업집적시설 입주기업 모집, 조건과 혜택 정리 - 미디어 바로 사무공간부터 네트워크까지 지원받는 방법 정책자금만이 기업 지원의 전부는 아니다. 자금 지원과 함께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 중 하나가 지자체 입주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안양산업진흥원에서 벤처기업집적시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이 아니라, 기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비교적 명확하다.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사나 연구소, 공장을 이전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여기에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거나, 소프트웨어·콘텐츠·문화·정보통신 등 지식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이미 안양시에 본사가 있는 기업이 연구소..

정책 2026.04.22

김포시, 한국관광공사 공모 최종 선정… 서북부 관광 탄력

김포시, 한국관광공사 공모 최종 선정… 서북부 관광 탄력 - 미디어 바로 빅데이터·AI 기반 맞춤형 컨설팅, 애기봉 거점 관광전략 본격화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 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성과로 김포시는 애기봉을 기점으로 서북부 관광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데이터 기반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해 지역별 관광 여건을 진단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애기봉의 화제성과 흡인력을 인근 관광소비로 확장하는 ‘트립체인’을 구축하고, 글로벌 관광전략을 수립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K-안보관광’ 구조화 전..

지역 2026.04.21

정책자금은 공정하지 않다 지역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정책자금은 공정하지 않다 지역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미디어 바로 같은 조건의 기업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당락이 갈리는 현실 정책자금은 공정하게 운영된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은 다르다. 같은 업종, 비슷한 매출, 유사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도 결과는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이 차이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에 가깝다. 결국 정책자금은 ‘누가 더 잘 준비했는가’보다 ‘어디에서 경쟁하고 있는가’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서울은 기회가 많은 대신 경쟁이 과도하게 몰려 있다. 지원사업 수는 많지만 신청 기업 수가 훨씬 많다. 자연스럽게 심사 기준은 높아지고, 이미 실적과 레퍼런스를 갖춘 기업이 반복적으로 선정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초기 기업이나 자원이 부족한 ..

오피니언 2026.04.20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2분기 특별점검 실시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2분기 특별점검 실시 - 미디어 바로2025년 사용승인 건축물 집중 점검… 원상복구·이행강제금 부과 가능성 카테고리 제안 김포시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5년 7월부터 12월 사이 건축 사용승인을 받은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승인 이후 허가 없이 이루어진 증축이나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주변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엄격히 관리되는 지역이다. 따라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시정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와 이행강제금 부과가..

지역 2026.04.20

정책자금 탈락 이후의 대안,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

정책자금 탈락 이후의 대안,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 - 미디어 바로 정책자금 심사에서 탈락한 기업을 위한 제도적 보완책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는 핵심 제도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그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심사 탈락이라는 현실은 기업에게 큰 좌절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제도적 대안을 모색해야 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첫째, 지역 금융기관과 협동조합 지원 강화다. 정부는 지역 기반 금융기관과 협동조합을 제도적으로 지원해, 정책자금 탈락 기업이 보다 유연한 조건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기반 금융을 동시에 촉진할 수 있다.둘째, 산업별 특화 펀드 제도화다. 특정 산업을 대상으로 한 펀드를 정부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면, 정책자금 탈락..

정책 2026.04.08

정책자금 탈락 이후의 대안, 중소기업은 어디로 가야 하나

정책자금 탈락 이후의 대안, 중소기업은 어디로 가야 하나 - 미디어 바로 정책자금 심사에서 떨어진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길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에게 중요한 생명줄이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 그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심사 탈락이라는 현실 앞에서 기업은 멈출 수 없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바로 탈락 이후의 대안이다. 첫째, 지역 금융기관과 협동조합이다. 대형 은행보다 심사 기준이 유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중소기업과 상생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협동조합 금융은 공동체 기반으로 운영되어,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연결될 수 있다.둘째, 산업별 특화 펀드다. 정부나 민간이 특정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펀드는 일반 정책자금보다 접근성이 높을 수 있다. 예를 들..

오피니언 2026.04.08

정책자금의 한계를 보완하는 제도적 접근

정책자금의 한계를 보완하는 제도적 접근 - 미디어 바로 중소기업 자금난, 민간 금융 제도적 지원 필요하다 정부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는 핵심 제도지만, 심사 탈락이나 한도 제한에 부딪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정책 차원에서 민간 금융 대안을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첫째, 은행 대출 제도 개선이다. 담보와 신용등급 조건을 완화하고, 정책자금과 연계한 금리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정책이다. 정부가 플랫폼을 인증하고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면, 초기 스타트업과 소비자 친화적 기업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셋째, 벤처캐피털(VC) 및 엔젤투자 지원이다. 세제 혜택과 투자 매칭 프..

정책 2026.04.07

정책자금 문턱 넘지 못한 중소기업, 민간 금융에서 길을 찾다

정책자금 문턱 넘지 못한 중소기업, 민간 금융에서 길을 찾다 - 미디어 바로 정책자금의 문턱을 넘지 못한 중소기업, 민간 금융에서 길을 찾다 정부 정책자금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는 중요한 제도다. 그러나 심사 탈락이나 한도 제한에 부딪히는 순간, 기업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이때 선택지는 민간 금융이다. 은행 대출, 크라우드펀딩, 벤처캐피털, 엔젤투자 등 다양한 경로가 존재하지만, 각각의 조건과 위험은 다르다. 은행 대출은 가장 전통적이다. 담보와 신용등급 조건이 까다롭고 금리가 정책자금보다 높을 수 있지만, 속도와 유연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긴급 자금 수요가 있는 기업에게는 여전히 현실적인 선택지다. 크라우드펀딩은 초기 스타트업이나 소비자 친화적 제품에 적합하다. 단순히 자금..

오피니언 2026.04.07

‘빛나는 밤·벚꽃, 고스란히 인생 숏’ 김포벚꽃축제 열린다

‘빛나는 밤·벚꽃, 고스란히 인생 숏’ 김포벚꽃축제 열린다 - 미디어 바로 AI 포토부스·레트로 포토존·문화공연까지… 시민 맞춤형 봄 축제 김포시가 오는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계양천 산책로(김포본동~사우동 구간)에서 ‘2026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오롯이 벚꽃’으로,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온전히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야간에는 740m에 달하는 경관조명 아래 벚꽃길을 조성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밤 벚꽃길’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빛과 벚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 속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인생숏’ 맞춤형 콘텐츠다. 벚꽃 테마 인공지능(AI) 프로필 포토부스에서는 본인의 사진을 예술적인 벚꽃 배경으로 변환할 수 ..

지역 2026.04.07

정부, ESG 금융 도입 본격화…정책자금 체계 변화 예고

정부, ESG 금융 도입 본격화…정책자금 체계 변화 예고 - 미디어 바로 ESG 공시 의무화·녹색금융 확대·기후에너지부 신설, 기업 자금조달 환경에 직접적 영향 정부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을 정책자금 체계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제도 개선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조달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을 통해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녹색금융 확대를 통해 친환경 산업에 자금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통해 기후·에너지 정책을 통합 관리하며,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ESG 금융은 단순한 지원책이 아니라 기업 경영의 ..

ESG 금융 도입,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새 판도

ESG 금융 도입,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새 판도 - 미디어 바로 정부의 ESG 공시 의무화와 녹색금융 확대, 기업 자금조달 환경에 미치는 실질적 변화 정부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을 정책자금 체계에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기업 자금조달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다.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발표, 녹색금융 확대, 기후에너지부 신설은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 전략에 직결되는 정책적 전환점이다. 특히 ESG 공시 의무화는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효과를 낳는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일정 기준 이상이면 ESG 관련 정보를 공개해야 하므로, 자금조달 과정에서 ESG 평가가 중요한 심사 기준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는 기업이 단순히 재무적 성과만이 아니라 환경적·사회적..

정책 2026.04.02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 확대… 유기동물 입양문화 정착 나선다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 확대… 유기동물 입양문화 정착 나선다 - 미디어 바로 조례 개정으로 취약계층 진료비 감면 확대,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기대 김포시가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김포시 반려문화 조성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을 4월 2일부터 22일까지 입법예고하며, 유실·유기동물 진료비 감면과 진료 범위 확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이번 개정안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된다. ▲진료비 감면 취약계층 대상 확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진료비 감면 및 진료범위 확대 ▲반려문화 조성 및 발전 기여자 포상 근거 신설 ▲홍보활동 지원 근거 마련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고,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

지역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