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유통에 필요한 드라이아이스 가격 인상하기로 합의 많이 판 회사가 적게 판 회사 제품 사주기로 점유율도 담합… 시정명령·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드라이아이스를 제조·판매하는 6개 사업자(㈜동광화학, 선도화학(주), 어프로티움(주),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주), 창신화학(주), 태경케미컬(주), 어프로티움,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태경케미컬의 경우 담합 행위 당시 상호는 각각 덕양화학, 한유케미칼, 태경화학)가 2007년 5월부터 2019년 6월까지 4개 빙과사(롯데제과, 롯데푸드, 빙그레, 해태제과식품)에 납품하는 가격을 인상하는 한편, 서로 제품을 사고팔아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기로 담합한 행위를 적발하여 시정명령 및 과징금 약 48억 6천만 원을 부과하였다. 6개..